전기차
페라리, 루체 EV 생산량 2027년 완전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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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의 첫 전기차 루체의 2027년 생산량이 모두 배정됐다. 가격은 약 615,000달러로, 첫 배송은 4분기에 시작될 예정이지만 신규 고객은 1년의 대기 기간이 필요하다.
페라리의 첫 전기차
페라리는 다가오는 전기차 루체의 2027년 생산량이 모두 배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자동차 제조업체가 전기차 시장에 진입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된다.
루체는 전 애플 디자인 책임자 조니 아이브가 디자인한 5인승 모델로, 시작 가격은 약 615,000달러이다. 첫 배송은 2027년 4분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고객 대기 리스트
최근 회사의 3분기 실적을 논의하는 전화 회의에서 CEO 베네데토 비냐는 루체를 구매하고자 하는 신규 고객이 약 1년의 대기 기간을 겪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페라리의 첫 전기차에 대한 높은 수요와 제한된 생산 능력을 반영한다.
페라리는 루체의 구체적인 생산 수치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압도적인 반응은 브랜드의 강력한 시장 존재감과 고급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