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린 하인리히, 인디애나폴리스에서 3위 차지하며 IMSA GTP 챔피언십 희망 이어가

로린 하인리히가 #6 포르쉐 963에서의 막판 질주로 3위에 올라, IMSA GTP 챔피언십에서 포르쉐 펜스키 모터스포츠의 희망을 이어갔다. 하인리히의 활약은 로드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중요한 시즌 피날레를 앞두고 포인트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했다.
인디애나폴리스에서의 막판 질주
로린 하인리히가 포르쉐 펜스키 모터스포츠를 위해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배틀 온 더 브릭스에서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강력한 성과를 보였다. 이 결과는 그의 개인적 및 팀의 IMSA GTP 드라이버 및 제조사 챔피언십 희망을 시즌 피날레를 앞두고 이어가게 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챔피언십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6 포르쉐 963에 투입된 하인리히는 로렌스 반투어를 대신해 케빈 에스트레와 파트너를 이루었다. 이 듀오는 1랩 1코너에서 발생한 혼란스러운 사고로 자매차 #7이 22랩 동안 경기를 중단한 상황에서도 어려운 경기를 잘 헤쳐 나갔다. 2시간 40분 동안 진행된 경기 내내 하인리히와 에스트레는 #6 차량을 꾸준히 상위 5위 안에 유지했다.
주요 레이스 정보
- 마지막 스탠트: 하인리히는 112랩 레이스의 마지막 구간을 맡아, 늦은 리스타트에서 5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 주요 경쟁자: 그는 78랩 동안 선두를 달린 2위 #31 액션 익스프레스 레이싱 웨일런 캐딜락 V-Series.R의 얼 뱀버와 잭 에이튼 뒤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 챔피언십 영향: 하인리히는 드라이버 순위에서 에이튼에 147포인트 뒤져 있으며, 포르쉐는 제조사 경쟁에서 캐딜락에 136포인트 뒤처져 있다.
포디움에 오른 것에도 불구하고 하인리히는 복잡한 감정을 드러내며 승리에 대한 열망을 강조했다. “나는 이기고 싶다. 오늘 훌륭한 팀 성과 덕분에 우리의 패키지를 포디움에 올렸다는 것에 기뻐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를 바라보며 하인리히는 다가오는 모튤 페티 레망에서 최상의 성과를 내겠다는 결심을 다졌다.
미래 전망
하인리히는 마지막 레이스를 위해 #7 포르쉐 963 팀과 함께 펠리페 나스르, 줄리앙 안들로와 재회할 예정이다. 챔피언십이 걸린 만큼 그는 철저히 준비하고 인상적인 성과를 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나는 최고의 나로 도착할 것이며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하인리히는 팬들을 위해 멋진 경기를 펼치고 승리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